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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국인의 밥상 '대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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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건강한 한국인의 밥상 '대전옥'

세미한정식에 걸맞은 저렴한 가격으로 한정식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

 

 

'대전옥'은 가정집을 개조해 내 집같이 포근한 분위기에서 한정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성비로는 엄지척이지만 격이 떨어지는 건 아니다. 맛ㆍ분위기ㆍ서비스가 가족 외식은 물론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데도 제격이다. 원도심의 보기 드문 한정식집으로 좌식이 불편한 손님을 위해 2층에 의자 테이블을 마련한 섬세함이 돋보인다.

 

이 집의 특징은 음식으로 마치 잘 차려놓은 집밥과 같아서 음식 하나하나가 정갈하고 과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 그야말로 '백문이 불어일견'이다. 내외부와 화장실은 청결 체크리스트를 통해 매일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있어 신뢰감까지 준다. 

 

음식은 '소복 한상', '다복 한상', '만복 한상' 세 가지로 나뉜다. 소복 한상은 샐러드, 버섯탕수육, 잡채, 탕, 코다리짐, 석갈비, 계절 별미, 계절 반찬에 누룽지가 나온다. 코다리찜은 약간 매콤하면서도 달달하고, 잡채는 일반 면보다 가늘어 어린이가 먹기 편하다. 민물새우탕은 칼칼하며 불고기 스타일의 석갈비와 버섯탕수육도 입맛을 돋운다. 야채샐러드는 유자 향이 가득해 식사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다복 한상은 전, 무침이 만복 한상은 홍어삼합, 소 갈비찜, 치즈 새우찜, 닭고기 냉채가 추가된다. 계란전은 고추가 들어가 매콤하고, 너비아니에는 썬 대추와 유자, 견과류를 올려 간단한 요리도 신경 쓰면 괜찮은 상차림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음식맛도 다양하다. 한 마디로 매콤한 전, 달고 담백하고 쫀득한 너비아니, 부드러운 탕수육, 달콤 상큼한 샐러드로 표현된다. 또 갓 지어낸 밥은 어머니가 지어주신 건강한 밥을 떠올리게 하고, 곁들이로 나오는 누룽지는 식후 입가심으로 제격이다.

 

대전옥의 여명옥 대표는 오랜 기간 한정식 전문점을 운영해 오며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봉사와 베풂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또한 대전옥의 한정식 일품도시락인 대도락은 샐러드, 잡채, 탕, 코다리 강정, 석갈비, 감자요리, 계절반찬 다섯 가지, 누룽지가 나오는 웰빙 도시락으로 일품요리인 전복 갈비찜, 홍어삼합, 한방보쌈도 마련돼 입맛대로 즐길 수 있다.

 

 

석갈비 (4).jpg ▲석갈비

 

 

소갈비찜 (3).jpg ▲소갈비찜

 

홍어삼합 (3).jpg ▲홍어삼합

 

대전옥(도시락)_대전00009.jpg

▲대도락

 


대전옥

▶동구 대동천우안4길 74

▶472-8668

▶소복한상 1만 원, 다복한상 1만 5,000원, 만복한상 3만 원, 전 1만 원, 치즈새우찜 1만 원, 코다리 강정 2만 원, 한방보쌈 2만 5,000원, 전복갈비짐 3만 원, 홍어삼합 3만 원, 대도락 도시락 1만 원(5인 이상 배달)

▶브레이크타임 14:00~17:00 / 명절 당일 휴무

▶앞마당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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