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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FIBA 남자농구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대회, 부산 개최 - 부산에서 16년만에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경기 열려

기사입력 2018.11.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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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오거돈)가11월29일과12월2일양일간사직실내체육관에서농구A매치인‘2019FIBA남자농구월드컵아시아지역예선대회’를개최한다고밝혔다.경기일정은▲11월29일오후7시30분에대한민국vs레바논경기에이어▲12월2일오후3시에대한민국vs요르단경기가진행된다.지난해11월26일시작한‘FIBA남자농구월드컵아시아예선대회’는대륙별(아시아지역)예선을거쳐본선진출국을가리는경기로이번경기는대한민국의마지막홈경기이다.국제농구연맹(FIBA)이주최하고대한민국농구협회와부산광역시농구협회가주관하는이대회는부산시를비롯해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등이후원한다.E조에속한한국은6승2패로뉴질랜드(7승1패),레바논(6승2패)에이어3위를기록중이며각조별3위까지본선진출권을부여받는다.입장권은티켓링크에서예매중이며가격은1만원∼4만원이며,SPOTV및네이버등을통해생방송으로시청할수있다.부산시관계자는“2002아시안게임이후에16년만에개최되는남자농구국가대표팀경기개최로시민들의농구관심을유발하고침체되어있는부산농구가활성화될것으로기대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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