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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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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의혹 제기 시험, 공인자격 아닌 등록자격

부정 의혹 제기 시험, 공인자격 아닌 등록자격

교육부는 “보도된 내용은 공인자격이 아닌 등록자격 시험이며, 부정 의혹에 대해서는 해당 자격관리자의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11월 26일 문화일보 <감독관은 나가고 응시생은 단체 채팅, 공인(公認) 한자자격시험 ‘조직적 부정’ 의혹>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24일 치러진 교육부 공인시험 고사장 안에서 휴대전화 사용, 포털 어학사전 등 검색하기도 주최측 알고도 묵인방조 정황 [부처 해명] □ 우리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보도 된 자격은 공인자격이 아닌 등록자격*인 것으로 확인 * 국가 이외의 법인·단체·개인이 신설하여 관리·운영하는 자격으로 국가에서 정한 금지분야만 아니면 누구나 주무부처에 등록·운영이 가능 2018년 11월 24일 부산 지역 ○○대학교에서는 등록자격 ‘한자실력급수 4급’ 자격 검정만 실시되었음 □ 우리부는 해당 자격관리자에 대해 현장 지도 점검을 금주 중에 실시할 예정으로 민간자격 관리·운영의 적절성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표시광고 의무 등 자격기본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하여, 법령 위반사항이 있을 경우 시정명령 및 수사의뢰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 임 문의 : 교육부 평생학습정책과(044-203-6267) [자료제공 :(www.korea.kr)]

교수 개인 논문일 뿐…국가교육회의 입장 아냐

교수 개인 논문일 뿐…국가교육회의 입장 아냐

교육부는 “‘등록금 동결 정책과 고등교육 재정 위기’보고서는 김영철 교수가 학회지에 제출한 개인 논문으로, 김 교수는 국가교육회의 소속 위원이 아닐 뿐더러내용 또한 국가교육회의의 입장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11월 26일 연합뉴스, 동아일보, 서울신문 등 <국민 소득수준 고려하면 적정 사립대 등록금 연 1천만원 안팎>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국가교육회의 고등교육 발전전략연구팀장인 김영철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는 재정학연구 11월호에 게재될 ‘등록금 동결 정책과 고등교육 재정 위기’ 보고서에서, 2000년 451만 1000원이었던 사립대 평균 등록금은 2015년 1033만 8000원까지 올랐어야 적정하다고 추산 [부처 설명] (출처) 국가교육회의에는 고등교육 발전전략연구팀(장)이 존재하지 않으며, 김 교수는 국가교육회의 소속 위원이 아님(전문위·특위 등 포함) ※ 김 교수는 국가교육회의가 발주한 고등교육 관련 정책연구를 수행한 바 있으나,동 정책연구보고서의 내용은 국가교육회의의 공식 의견이 아닌 연구자의 견해임 (내용) 기사에 인용된 ‘등록금 동결 정책과 고등교육 재정 위기’는 김 교수 개인이 학회지에 제출한 개인 논문으로, 국가교육회의의 입장이 아님 문의 : 교육부 연구지원팀(02-2100-1316) [자료제공 :(www.korea.kr)]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개선방안 발표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개선방안 발표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개선방안 발표-영재발굴과 소프트웨어 인식 확산 목적의 대회 분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경쟁력인 소프트웨어(SW) 융합 역량을 키우고,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확대를 위해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2019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ㅇ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 Korea Olympiad in Informatics, 이하 KOI)는 알고리즘 구현 능력을 평가하는 경시부문과창의적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작품을 평가하는 공모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35년간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재의 발굴에 기여해 왔다.※ (대회연혁) ’84년 제1회 전국PC경진대회 개최, ’96년 한국정보올림피아드로 개칭ㅇ 그동안 영재 발굴·양성의 목적으로 운영되어 온 KOI는 학교 교육에 비해 수준이 매우 높아 사교육이 확대되는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초등·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18~)에 따라 소프트웨어 인식 확산을 위한 새로운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KOI 발전을 위한 대책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공청회(’18.6.22.)를 통해 교사 및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음과 같이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ㅇ 과기정통부가 주최하는 대회의 명칭을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에서 ‘한국코드페어’로 변경·운영하고, 한국정보과학회에서 주최하는 국제정보올림피아드 교육생 선발·교육과정을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로 지칭한다.※ 각 학회가 주최하는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천문, 지구과학의 국제올림피아드 대표 선발과정을 ‘한국OO올림피아드’로 지칭하여 운영 중ㅇ 경시부문은 영재 발굴·양성과 소프트웨어 인식 확산 목적의 대회를 분리한다.- 영재 발굴·양성을 위해 한국정보과학회가 주최·주관하는 국제정보올림피아드 한국대표 교육·선발 과정에 알고리즘 시험 응시를 통해 교육생으로 선발되는 과정을 신설한다.- 소프트웨어 인식 확산을 위해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초·중·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알고리즘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코드페어 내 청소년 알고리즘 챔피언십ㅇ 공모부문은 현재 개최되고 있는 다양한 사회현안을 해결하는 자유주제 부문 외에 주어진 과제를 기간 내 해결하는 해커톤 방식의 지정과제 부문을 신설한다.※ 한국코드페어 내 SW를 통한 착한 상상(자유주제), SW 빌더스 챌린지(지정과제)□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이 뛰어난 소프트웨어 인재들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개선방안을 통해 소프트웨어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마음껏 소프트웨어를 체험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었다. 앞으로 과기정통부는 지역, 환경, 소득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소프트웨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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