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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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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의 유혹, 더 이상 조종당하지 마세요!

전자담배의 유혹, 더 이상 조종당하지 마세요!

전자담배의 유혹, 더 이상 조종당하지 마세요!- TV 및 온라인 통해 3차 금연광고 ‘흡연노예’ 편 공개 - - 마리오네트 인형으로 형상화한 흡연자 통해 전자담배의 중독성 및 폐해 경고 -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오는 12월 21일부터 흡연을 담배에 조종당하고 있는 행위로 묘사한 올해 세 번째* 금연광고(‘흡연노예’ 편)을 선보인다. * (1차 광고) 흡연으로 인해 하루 평균 159명이 사망한다는 메시지를 통해 흡연은 사회 전반의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전달 * (2차 광고) 일상생활 속 흡연이 흡연자 자신도 모르게 타인에게 간접흡연을 강요하는 갑질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3차 금연광고는 최근 가열담배(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덜 유해할 것이라는 생각에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궐련형 전자담배 또한 담배라는 점을 일깨우고 담배의 중독성과 흡연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제작되었다. *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 비중) ‘17년 2.2% → ’18년 9.1% 출처 : ’18.11.26, 기획재정부 ‘18년도 10월 담배시장 동향’ 보도자료 특히 흡연하는 모습을 마리오네트 인형으로 형상화하여 궐련형 전자담배는 “덜 해로운 담배”라는 메시지(표어)를 통해 흡연자를 현혹시키는 담배회사의 전략과 담배의 중독성으로 인해 담배에게 조종당하는 흡연자의 모습을 직관적으로 묘사했다. 이번 금연광고는 흡연자를 가해자로 표현하는 것이 아닌 흡연자 또한 피해자이며, 자신도 모르게 조종당하고 있다는 것을 ‘흡연노예’라는 상징적 의미로 표현하였다. 특히, 흡연을 제 3자의 시각으로 바라봄으로써 흡연자 스스로가 느끼지 못하는 심각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금연광고 ‘흡연노예 편’은 흡연자의 금연 시도가 증가하는 연말(12.21~)부터 내년 2월까지 지상파, 케이블, 종편 등 TV 및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버스정류장, 지하철 등 대중교통 매체를 통한 옥외광고도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권준욱 건강정책국장은 “덜 해로운 담배란 없으며, 다양한 신종담배로 흡연자를 유혹하는 담배회사의 광고 전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흡연자들이 이번 광고를 통해 금연 외에 치료는 없다는 것을 깨닫고, 새해 금연을 결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붙임 3차 금연광고 주요 이미지 [자료제공 :(www.korea.kr)]

「2018 로봇인의 밤」개최

「2018 로봇인의 밤」개최

「2018 로봇인의 밤」개최 - 현대로템 김영수 본부장(산업포장) 등 14명 로봇산업 유공자 포상 - 2년간 1천여대 보급되는 사회적 약자 돌봄로봇 등 10종 시연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2.19.(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2018 로봇인의 밤’을 개최했다. ㅇ 행사에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파이낸셜뉴스 김주현 사장,한국로봇산업협회 신경철 부회장, 문전일 로봇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로봇산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 오늘 행사에서는 로봇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총 14명의 로봇업계 종사자가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 산업포장(1점), 대통령표창(2점), 국무총리표창(4점), 장관상(7점) ㅇ 산업포장은 현대로템의 김영수 본부장에게 돌아갔다. 김 본부장은 국방과학연구소 등과 협력하여 근력 증강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고국내ㆍ외 로봇 전시회에 참여하는 등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ㅇ 대통령표창은 좌표로봇을 개발하여 일본에 수출하고 있는 재원의 신정욱 대표와 국제 로봇 학술대회 유치에 기여한 한국과학기술원의 권동수 교수가 수상했다. □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돌봄ㆍ재활로봇 등유망 로봇 제품 10종을 시연했다. ㅇ 시연된 배변지원, 반려로봇 등 사회적 약자 지원 로봇은 정부의 보급사업*을 통해 ’19년까지 3개 기초지자체에 1천여대가 보급될 예정이다. * 로봇 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사업(’19년 국비 10억원, 지방비 10억원) 주요 시연로봇 배변지원로봇 반려로봇 소셜로봇 재활로봇 소셜․교육로봇 ㅇ 이와 함께, 정부포상 수상자 기업의 로봇*도 전시했다. * 현대로템(웨어러블로봇), 재원(좌표로봇), 유진로봇(청소ㆍ물류로봇), 유도썬스(물류로봇) □ 성윤모 장관은 오늘 축사를 통해, 로봇산업계를 격려하면서 로봇산업이제조업 활력제고와 혁신을 위해 중요한 산업임을 강조했다. ㅇ 특히, “저출산ㆍ고령화,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사회적 추세에 따라 서비스용 로봇 등의 수요가 증가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ㅇ “정부는 로봇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실증ㆍ사업화, 자금조달 지원과 함께 제도 정비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 수상자를 비롯한참석자들은 로봇산업을 발전시키자는 의지를 다지고 산ㆍ학ㆍ연의 협업과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자료제공 :(www.korea.kr)]

외국인은 6개월 이상 국내 체류해야 건강보험 가입 가능

외국인은 6개월 이상 국내 체류해야 건강보험 가입 가능

외국인은6개월이상국내체류해야건강보험가입가능 -외국인지역가입국내최소체류기간연장(3→6개월):‘18.12.18일입국자부터적용- □보건복지부(장관박능후)는외국인및재외국민의건강보험지역가입을위한최소체류기간을3개월에서6개월로연장하는「국민건강보험법시행규칙개정안」이12월18일부터시행된다고밝혔다. ○정부는외국인의건강보험가입및이용이합리적으로이루어질수있도록,「국민건강보험법시행령및시행규칙」및「장기체류재외국민및외국인에대한건강보험적용기준고시」등하위법령개정을추진해왔다. *‘18.6월발표한「외국인및재외국민건강보험제도개선방안」의후속조치 □앞으로변경되는외국인건강보험적용기준은다음과같다. ○외국인(재외국민포함)은국내입국후6개월이되는날부터건강보험지역가입이가능하다.(‘18.12.18일입국자부터적용) -입국후6개월동안연속30일을초과하여국외에체류하는경우에는재입국일부터다시6개월이경과해야지역가입이가능하며,가입후연속하여30일이상출국시에는자격이상실된다. -또한앞으로는배우자및미성년자녀까지만동일세대로가입이가능하며,가족관계증빙서류등해외에서발행된문서는해당국외교부나아포스티유*확인기관에서발급한서류만인정된다. *아포스티유(Apostille):「외국공문서에대한인증의요구를폐지하는협약」에따라협약체결국사이에서아포스티유확인으로영사확인절차를대체 ○참고로,시행일인2018년12월18일이전에입국한경우에는이전처럼최근입국일로부터3개월이되는날부터가입이가능하다. □한편,12월18일국무회의에서의결된「국민건강보험법시행령」개정안에따라내년1월1일부터결혼이민과영주체류자격을제외한외국인에게는전년도건강보험가입자평균보험료이상을부과한다. □또한인도적체류허가자의건강보험지역가입을허용하는시행규칙개정안(법제처심사중)도연내공포하여내년1월1일부터시행될예정이며, ○외국인의건강보험지역가입을임의가입에서당연가입으로전환하는내용의법률개정안도지난12월6일국회보건복지위원회에서의결되어법제사법위원회에상정될예정이다. □보건복지부정경실보험정책과장은“이번외국인에대한건강보험제도개선을통해내․외국인간형평성을제고하고,진료목적가입등도덕적해이를방지하여건강보험제도의지속가능성을높일수있을것”이라고밝혔다.[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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